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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예배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으로 사명 감당하길”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명예이사장 이영훈 담임목사가 신학생들에게 성령 충만과 말씀 중심의 신앙을 강조하며 한국과 세계교회를 섬기는 사역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8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린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채플에서 ‘성령께서 하시는 일’(요 16:13~14)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순복음의 사역을 제자들을 통해 온 세계에 전하기 위해 차세대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신학교를 세우셨다”며 “성령 안에서 하나 되기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성령 사역은 철저히 말씀 사역이어야 하고 정통의 진리를 따라야 한다”며 말씀과 십자가, 성령 충만을 중심으로 한 사역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에 앞서 김형건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1986년 조용기 목사님께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교단을 섬기도록 세우신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신학교”라며 “여의도를 중심으로 새롭게
영산
3일 전1분 분량


"순복음 영적 유산 위에 시대를 읽는 사역자 양성"
▲ 김형건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총장 ⓒ데일리굿뉴스 [데일리굿뉴스] 김혜인 기자 = "설교 제목이 '빛 되신 그리스도'인데, 얼굴 표정이 조금 더 환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9층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강의실. 한 학생의 10분 설교가 끝나자마자 여기저기서 손이 올라온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연상케 하는 풍경이다. 동료 학생들의 코멘트가 15분 가까이 이어진 뒤, 비로소 총장의 피드백 차례가 돌아온다. "정말 설교자가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청중이 은혜받고 진심으로 표현해줄 때죠. 그런데 매번 그럴 수는 없습니다. 100명 모두에게 은혜를 끼치려 하지 말고, 오늘 이 말씀이 필요한 단 한 사람을 생각하세요. 칭찬이 없을 때도 고개를 꼿꼿이 드는 것, 그게 진짜 설교자의 덕목입니다." 매주 화요일 오전 진행되는 3학점짜리 '영산학생설교포럼' 수업의 모습이다. 이날 설교를 맡은 학생 4~5명은 실제 설교자처럼 기도로 시작해 기도로 마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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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4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1학기 영성수련회
2026학년도 1학기 영산신학연구원 영성수련회가 19~20일 영산수련원 신관 영산홀에서 ‘성령께 이끌리어’(행 1:8)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80명의 학생과 교수진 등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학생들의 성령 충만과 주의 종으로서의 사명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주·야간 과정 학생들이 다함께 한자리에 모여 교제하며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첫째 날 열린 성령대망회 강사로 미얀마 선교사로 30년 이상 사역해 온 김병천 선교사가 초청됐다. 김 선교사는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고전 9:16~27)이라는 제목으로 신학생이 반드시 소명감, 낮아짐, 목표의식, 겸손과 자기복종의 태도와 자세를 지녀야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 새아침경건훈련은 김형건 총장의 인도로 진행되어 이영훈 목사의 저서인 『감사QT365』를 공통 교재로 다함께 묵상했다. 이어 학생들은 소그룹을 이루어 묵상과 교제를 나눈 뒤 뜨겁게 부르짖으며 기도했다. 이번 수련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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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1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2025 개강부흥회 2일간 개최
영산신학연구원은 4, 6일 개강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는 개강 전 학생들의 영성을 깨우고 신앙적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성전 1층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부흥회 첫날에서 양승호 부목사(목회)는 ‘믿음의 도약이 필요합니다’(히 11:8~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기에 입술의 선포가 중요하다. 부정적인 생각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갈 때 큰 기쁨과 감사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이날 2부 순서로 2024년 졸업식이 진행됐다. 학장 김민철 목사의 개식선포로 시작한 졸업식에서 명예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축사영상이 방영됐다. 이어진 졸업식을 통해 김현진, 이건옥, 김세훈 학생이 졸업했고, 김세훈 학생은 몽골선교 중으로 김판호 총장이 두 명의 학생에게만 졸업장을 수여했다.?김판호 총장은 “사도바울은 하나님 앞에서 양심의 거리낌이 없는 코람데오의 삶을 살았음을 고백했다. 이 말을 마음 판에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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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1분 분량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의 의의’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2026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전 세계 7억명이 넘는 성도를 가진 오순절 교단은 현대 기독교 성장의 중심에 서 왔다. 그러나 개인의 은사 체험과 공동체의 역할이 교회 내부에 머물렀다는 한계가 언급되곤 했다. 한세대(총장 백인자)는 21일 경기도 군포의 학교 본관에서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소장 최성훈)와 ㈔세계교회성장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회 ‘한세대국제신학심포지엄’을 열고 생태 위기와 사회적 책임을 성령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했다. ‘오순절 에큐메니컬 생태신학: 세계 기독교 담론의 활성화’ 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총장이 좌장을 맡은 제1 발제에서 헌터 박사는 ‘오순절 에큐메니컬 생태신학: 세계 기독교 담론의 활성화’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40여년 간 생태 신학을 연구해 온 그는 오순절 신앙의 핵심인 ‘신체적 치유(Physical Healing)’가 오늘날 병들어가는 ‘지구와 피조세계의 치유’로 확장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헌터 박사는 “오순절 운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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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7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개강부흥회 및 졸업식
영산신학연구원은 2026학년도 1학기 개강부흥회 및 2025학년도 졸업식을졸업식을 5,7일 개최했다.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김형건 학장의 사회로 진행된 3일 개강부흥회와 오리엔테이션의 강사로 총동문회장인 민장기 목사가 초청돼 ‘기적을 체험하는 비결’(히 11: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민 목사는 새학기 부푼 꿈을 갖고 학업에 임하는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반드시 체험할 것”을 당부하며 “은혜의 체험 없이는 목회의 여정이 힘들 수 있다”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이미진 회장과 이현진 부회장을 비롯해 임원진이 임명됐다. 5일에는 베들레헴성전에서 개강부흥회와 졸업식이 열려 신학과정 13명, 상담 10명이 졸업했다. 김판호 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엄태욱 부목사(목회)가 ‘라마 나욧’(삼상 19:18~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소명과 기도와 말씀을 회복하기 바란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생각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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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1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총동문회 송년 감사예배
제27차 영산신학연구원 총동문회 송년 감사예배가 23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상임부회장 최선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부회장 임영이 목사의 대표 기도에 이어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삼중축복의 은혜’(요3서 2절)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위대한 부흥의 역사가 영산신학연구원을 통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조용기 목사님을 세계를 변화시킨 위대한 종으로 세워주셨다. 그 영성을 물려받은 것이 영산신학연구원의 졸업생들”이라며 “지금은 성령 시대이다. 십자가의 능력과 성령 충만을 영적 무기로 삼아 우리가 먼저 변화되고, 200만 다문화 시대에 앞으로 다문화인 졸업생들이 각 나라의 선교사로 나서 세계를 품고 부흥하는 신학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기도하고 후원하고 좋은 인재들을 불러 양성시킴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신학원을 통해 온 세계로 확장되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설교 후에는 회장 민장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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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5일1분 분량
이영훈 목사, 영산신학연구원 교수진 격려
이영훈 담임목사는 9월 28일 성전비서실에서 2025학년도 2학기를 시작한 영산신학연구원 교수진을 만나 환담하고 격려했다. 이날 김판호 총장과 김형건 학장을 비롯해 교수들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의 영성을 지닌 리더들을 배출해 온 세계를 변화시키는 큰 꿈을 이루어가는 일에 교수들이 동참하게 됐다. 많은 인재들을 양성해서 이들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귀한 능력이 나타나고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가 이어지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5.10.02 / 복순희 기자 https://www.fgnews.co.kr/front/view.do?first_category_id=4&second_category_id=24&id=13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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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일1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2학기 개강부흥회
이영훈 목사, “한국과 세계 변화시키길” 당부 영산신학연구원 2025학년도 2학기 개강부흥회가 1,2,4,5일 개최됐다. 이번 부흥회에서는 새학기를 맞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하나님 앞에 학업과 영성 성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4일 대성전 1층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부흥회 강사로 초청된 이영훈 담임목사는 ‘말씀과 성령’(요 1: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 곳에서 교육을 받고 훈련을 받는 모든 것에 성령의 불을 받아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기를 원한다. 조용기 목사님이 평생 강조하신 것이 믿음의 역사이다. 믿음의 출발은 하나님의 말씀이다”라면서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100% 감사의 고백이 입술에 항상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한 “우리 학생들이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키고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김형건 학장과 학생회 임원들의 인도로 합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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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5일1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2학기 개강부흥회
이영훈 목사, “한국과 세계 변화시키길” 당부 영산신학연구원 2025학년도 2학기 개강부흥회가 1,2,4,5일 개최됐다. 이번 부흥회에서는 새학기를 맞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하나님 앞에 학업과 영성 성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4일 대성전 1층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부흥회 강사로 초청된 이영훈 담임목사는 ‘말씀과 성령’(요 1: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 곳에서 교육을 받고 훈련을 받는 모든 것에 성령의 불을 받아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기를 원한다. 조용기 목사님이 평생 강조하신 것이 믿음의 역사이다. 믿음의 출발은 하나님의 말씀이다”라면서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100% 감사의 고백이 입술에 항상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한 “우리 학생들이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키고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김형건 학장과 학생회 임원들의 인도로 합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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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5일1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영성수련회로 영적 재충전
영산신학연구원은 11~12일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1학기 영성수련회를 가졌다. 이번 수련회는 학생들이 말씀과 기도, 예배 가운데 영적으로 재충전하고 사명 의식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됐다. 첫째 날에는 예수전도단 이동구 목사의 인도로 성령대망회가 열렸다. 말씀과 찬양, 기도로 깊은 은혜를 나눈 참석자들은 이어진 엘리야 고지 기도회를 통해 각자의 부르심을 돌아보며 사명과 비전에 대한 확신을 되새겼다. 둘째 날 학생들은 구리이단상담소 김강림 목사의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 이단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지혜와 분별력을 갖췄다. 수련회 마지막 순서인 폐회예배에서 김판호 총장은 ‘두 가지 질문’(출 3:9~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총장은 “우리가 살아가며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인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은 누구신가’에 대한 명확한 응답이 있을 때 사명자로서 흔들림 없이 걸어갈 수 있다”고 강조하며 “진정한 정체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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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8일1분 분량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 심포지엄
영산신학연구원 김판호 총장 기조 발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교회와 사회, 미래를 향한 성찰과 도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 교회 지도자와 신학대학교 교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신학교 교수들의 발제와 논찬이 이어지며 한국교회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발제를 맡은 영산신학연구원 김판호 총장은 ‘한국기독교 140년의 도전, 성장과 정체 진단’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 총장은 “한국교회는 19세기 말 선교의 시작 이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성장과 부흥을 이뤘으나 오늘날 사회적 영향력 약화, 세대 간 단절, 신뢰 하락, 신학적 정체성 혼란 등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제는 수직적·위계적 리더십에서 벗어나 세대 통합적 리더십과 참여 중심의 공동체적 리더십으로 전환해야 하며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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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9일1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영성수련회로 영적 재충전
영산신학연구원은 11~12일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1학기 영성수련회를 가졌다. 이번 수련회는 학생들이 말씀과 기도, 예배 가운데 영적으로 재충전하고 사명 의식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됐다. 첫째 날에는 예수전도단 이동구 목사의 인도로 성령대망회가 열렸다. 말씀과 찬양, 기도로 깊은 은혜를 나눈 참석자들은 이어진 엘리야 고지 기도회를 통해 각자의 부르심을 돌아보며 사명과 비전에 대한 확신을 되새겼다. 둘째 날 학생들은 구리이단상담소 김강림 목사의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 이단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지혜와 분별력을 갖췄다. 수련회 마지막 순서인 폐회예배에서 김판호 총장은 ‘두 가지 질문’(출 3:9~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총장은 “우리가 살아가며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인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은 누구신가’에 대한 명확한 응답이 있을 때 사명자로서 흔들림 없이 걸어갈 수 있다”고 강조하며 “진정한 정체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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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8일1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2025년도 1학기 종강예배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역자 다짐’ 영산신학연구원은 5일 2025년도 1학기 종강예배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민철 학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영산신학연구원 찬양팀의 찬양과 이선자 총무의 기도에 이어 김판호 총장이 ‘우리가 가야 할 길’(대하 17:1~6)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총장은 “우리의 인생 끝에는 주님이 계신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평가가 중요하다. 인간의 연약함을 떨쳐내고 여러분이 주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을 때의 은혜를 잊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호사밧은 다윗이 죄를 범하기 이전의 삶을 택했다. 하나님이 명하시는 길을 목숨 걸어 걷고 전심으로 야훼의 길을 갔다. 우리 역시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야훼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의 종으로 가는 길에는 연단으로 찾아오는 고통이 많겠지만 그때마다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이라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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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6일1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2024학년도 동계영성수련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인준을 받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직영 영산신학연구원이 12월 27~28일 영산수련원에서 동계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주·야간반 신학생과 평신도 지도자 과정 학생들이 참석해 2024년도 2학기를 무사히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새해에도 하나님과 동행할 것을 다짐했다. 첫날 열린 성령대망회에서 김민철 목사(영산신학연구원 부학장)는 ‘토기장이와 진흙의 비유’(렘 18: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둘째 날에는 오수황 목사(대학청년국 담당)가 ‘사역은 존재로부터 흐른다’(빌 2:12)라는 주제로 특강했다. 이어 김호성 목사(영산신학연구원 학장)는 ‘한 걸음씩, 한 걸음씩’(마 26:57~58)이라는 제목으로 폐회 예배를 인도했다. 학생들은 이번 수련회 기간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탄핵 정국의 안정과 국가적 평화를 위해 뜨겁게 부르짖어 기도했다. 영산신학연구원은 2025학년도 1학기 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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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0일1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2024학년도 2학기 개강 오리엔테이션 및 개강 부흥회
영산신학연구원 개강 오리엔테이션 및 부흥회 2~5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부흥회에서는 학생과 교직원이 참석해 성령충만을 부르짖고 함께 성장하는 학기가 되고 학생 모두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3일 동안 민장기(순복음엘림교회)·손문수(동탄순복음교회)·엄진용(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무)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첫째날 민장기 목사는 ‘주의 종이란’(딤후 4:5~8)를 제목으로, 손문수 목사는 ‘기독교인이 되는 유일한 길’(마 28:18~20)이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날에는 엄진용 목사가 사사기 1장 1~3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엄진용 목사는 “하나님의 일을 이왕 시작했으니 유다처럼 선봉에서서 최선을 다해서 앞장서서 하자. 공부하는 일이 행복해야한다. 어떻게 시작한 공부인데 하려면 제대로 하길 바란다. 이왕 시작했으니 결론을 보자. 최선을 다하자”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성령충만한 영성으로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킬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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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6일1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2024학년도 하기영성수련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 인준을 받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직영 영산신학연구원이 1학기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치고 지난 5~6일에 오산리영산수련원에서 하기영성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영성수련회에는 1학년에서 4학년까지 주·야간반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과정 학생들이 참석했다. 첫날 열린 성령대망회에는 기하성 총회 사무총장 겸 국민일보 사목 배정호 목사가 ‘되찾아야 할 감격’(고후 6:8~1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팀별로 성극 및 장기자랑을 하며 친교의 시간을 나눈 뒤,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엘리야 고지에 올라가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뜨겁게 부르짖어 기도했다. 둘째 날에는 학생처장 김형건 목사의 새아침경건훈련을 시작으로 교무기획처장 김민철 목사의 십계명 세미나 특강, 박준영 목사의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폐회예배에는 영산신학연구원 김호성 학장이 ‘보이지 않는 것’(고후 4:1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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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2일1분 분량
영산신학연구원 2024학년도 1학기 종강예배
“꿈과 비전” 안고 비상하는 신학생·평신도 리더 기대 “꿈과 비전” 안고 비상하는 신학생·평신도 리더 기대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가 인준해 올해부터 학사 일정이 시작된 여의도순복음교회 직영 영산신학연구원이 1학기를 마치고 2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종강예배를 드렸다. 명예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4차원 영성의 축복’(히 11:1~6)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부르심 받은 신학생과 평신도 리더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줬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 오순절이 꽃피고 온세계에 편만히 전파되는 때를 맞이했다. 영산신학연구원은 조용기 목사님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절대 긍정의 믿음을 가르쳐 주의 종과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곳이다. 조용기 목사님의 영성을 물려받아 귀히 쓰임 받는 지도자, 말씀과 십자가 중심 그리고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위해 말씀에 근거한 거룩한 꿈을 꾸자. 소명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기도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김호성 영산신학연구원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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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5일1분 분량
이영훈 목사, 영산성서연구원 영성 특강
‘기독교 영성 운동의 역사’ 주제 여의도순복음교회 직영 영산성서연구원 2024학년도 신학기 영성 특강이 26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특강에서는 김주성 장로의 기도 후 명예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기독교 영성 운동의 역사’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교회의 성령 운동은 세계교회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2000년 성령 운동의 역사를 계승한 것이다. 당시 조용기 목사님께서 배턴을 이어받았고 순복음교회는 5명에서 78만 성도 교회로 부흥 성장하게 됐다”며 세계 역사적 관점에서 순복음교회의 부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교회 부흥의 주제는 언제나 ‘성경으로 돌아가자’(Bakc to the bible)였음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처럼 우리는 성령 받고 권능 받고 증인 된 삶을 살아야 한다”며 목숨을 아끼지 않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음의 증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두 번째 특강에서는 학장 김호성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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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9일1분 분량
오순절 영성 갖춘 ‘영산성서연구원’입학전형 실시
성경 시험, 면접 통해 신·편입생 선발 신학생·평신도 과정 3~4월 수시모집 예정 여의도순복음교회 직영 영산성서연구원 2024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입학전형이 2월 27일 세계선교센터 9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성경 시험과 MMPI(다면적 인성검사), 면접을 통해 신·편입생을 선발했다. 41명의 수험생들은 신앙고백서를 작성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한 소명을 다시 확인했다. 김호성 학장은 “하나님께서 꿈과 비전을 주셔서 41년 전 개원한 영산성서연구원을 올해 다시 개원하게 됐다”며 “하나님 앞에 사명을 가지고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을 하나님이 기억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두 큰 상급을 받아 귀한 그릇으로 쓰임받기 바란다”며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교무기획처장 김민철 목사, 학생처장 김형건 목사, 교무신학과장 김명희 목사가 이날 면접관으로 나섰다. 합격자들은 3월 4일부터 한 주간 시작되는 개강부흥회를 시작으로 오순절의 영성을 갖춘 순복음의
영산
2024년 3월 1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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