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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신학연구원, 2025년도 1학기 종강예배

2025년 6월 16일
1분 분량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역자 다짐’


영산신학연구원은 5일 2025년도 1학기 종강예배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민철 학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영산신학연구원 찬양팀의 찬양과 이선자 총무의 기도에 이어 김판호 총장이 ‘우리가 가야 할 길’(대하 17:1~6)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총장은 “우리의 인생 끝에는 주님이 계신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평가가 중요하다. 인간의 연약함을 떨쳐내고 여러분이 주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을 때의 은혜를 잊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호사밧은 다윗이 죄를 범하기 이전의 삶을 택했다. 하나님이 명하시는 길을 목숨 걸어 걷고 전심으로 야훼의 길을 갔다. 우리 역시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야훼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의 종으로 가는 길에는 연단으로 찾아오는 고통이 많겠지만 그때마다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영산신학연구원은 2학기 서류 접수를 오는 8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라며 미래의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 기독교 상담 사역자를 꿈꾸는 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우리 교회 직영기관인 영산신학연구원은 순복음 신학과 신앙을 바탕으로 성령 충만한 사역자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학문적·영적 훈련을 통해 목회 사역, 신학 연구, 세계 선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로 준비될 수 있다.

입학 문의 : 02-6181-7715~6




2025.06.13 /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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