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신학연구원, 2025 개강부흥회 2일간 개최
- 영산
-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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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신학연구원은 4, 6일 개강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는 개강 전 학생들의 영성을 깨우고 신앙적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성전 1층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부흥회 첫날에서 양승호 부목사(목회)는 ‘믿음의 도약이 필요합니다’(히 11:8~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기에 입술의 선포가 중요하다. 부정적인 생각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갈 때 큰 기쁨과 감사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이날 2부 순서로 2024년 졸업식이 진행됐다. 학장 김민철 목사의 개식선포로 시작한 졸업식에서 명예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축사영상이 방영됐다. 이어진 졸업식을 통해 김현진, 이건옥, 김세훈 학생이 졸업했고, 김세훈 학생은 몽골선교 중으로 김판호 총장이 두 명의 학생에게만 졸업장을 수여했다.?김판호 총장은 “사도바울은 하나님 앞에서 양심의 거리낌이 없는 코람데오의 삶을 살았음을 고백했다. 이 말을 마음 판에 새겨 목회현장과 삶에서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졸업생 대표 김현진 학생의 감사인사와 졸업생을 축복하기 위한 합심기도의 시간이 있었다.6일 열린 개강부흥회는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정동균 총회장은 ‘다니엘의 신앙’(단 6:10)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부흥회 후에는 2부 임원 임명식이 진행돼 이결 학생회장, 이미진 부회장과 찬양팀장, 각 반 반장이 임명됐다. 2일간 부흥회에 참석해 새학기의 시작을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 속에 맞이한 학생들은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한 삶을 결단하고 신앙적 성장을 함께 이뤄나갈 것을 다짐했다.
2024학년도 졸업생 3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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