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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신학연구원 총동문회 송년 감사예배

2025년 12월 25일
1분 분량



제27차 영산신학연구원 총동문회 송년 감사예배가 23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상임부회장 최선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부회장 임영이 목사의 대표 기도에 이어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삼중축복의 은혜’(요3서 2절)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위대한 부흥의 역사가 영산신학연구원을 통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조용기 목사님을 세계를 변화시킨 위대한 종으로 세워주셨다. 그 영성을 물려받은 것이 영산신학연구원의 졸업생들”이라며 “지금은 성령 시대이다. 십자가의 능력과 성령 충만을 영적 무기로 삼아 우리가 먼저 변화되고, 200만 다문화 시대에 앞으로 다문화인 졸업생들이 각 나라의 선교사로 나서 세계를 품고 부흥하는 신학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기도하고 후원하고 좋은 인재들을 불러 양성시킴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신학원을 통해 온 세계로 확장되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설교 후에는 회장 민장기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고 임영이 목사가 영산신학연구원의 발전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영산신학연구원 총장 김판호 목사와 증경회장 박형준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예배 후 진행된 합심기도회에서는 배종빈, 이근민, 신용호, 정문수 목사가 기도를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단 발전과 한국교회 회복과 연합을 위해 등을 기도제목으로 합심해 기도했다.


2025.12.25 /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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