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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신학연구원 2024학년도 하기영성수련회

2024년 7월 12일
1분 분량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 인준을 받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직영 영산신학연구원이 1학기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치고 지난 5~6일에 오산리영산수련원에서 하기영성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영성수련회에는 1학년에서 4학년까지 주·야간반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과정 학생들이 참석했다. 첫날 열린 성령대망회에는 기하성 총회 사무총장 겸 국민일보 사목 배정호 목사가 ‘되찾아야 할 감격’(고후 6:8~1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팀별로 성극 및 장기자랑을 하며 친교의 시간을 나눈 뒤,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엘리야 고지에 올라가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뜨겁게 부르짖어 기도했다.  둘째 날에는 학생처장 김형건 목사의 새아침경건훈련을 시작으로 교무기획처장 김민철 목사의 십계명 세미나 특강, 박준영 목사의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폐회예배에는 영산신학연구원 김호성 학장이 ‘보이지 않는 것’(고후 4:1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성찬식을 진행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함께 나누었다. 수련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1학기를 무사히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2학기에도 성령과 동행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영산신학연구원은 2학기 신·편입생을 8월 16일(금)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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