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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예배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으로 사명 감당하길”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명예이사장 이영훈 담임목사가 신학생들에게 성령 충만과 말씀 중심의 신앙을 강조하며 한국과 세계교회를 섬기는 사역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8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린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채플에서 ‘성령께서 하시는 일’(요 16:13~14)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순복음의 사역을 제자들을 통해 온 세계에 전하기 위해 차세대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신학교를 세우셨다”며 “성령 안에서 하나 되기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성령 사역은 철저히 말씀 사역이어야 하고 정통의 진리를 따라야 한다”며 말씀과 십자가, 성령 충만을 중심으로 한 사역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에 앞서 김형건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1986년 조용기 목사님께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교단을 섬기도록 세우신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신학교”라며 “여의도를 중심으로 새롭게


"순복음 영적 유산 위에 시대를 읽는 사역자 양성"
▲ 김형건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총장 ⓒ데일리굿뉴스 [데일리굿뉴스] 김혜인 기자 = "설교 제목이 '빛 되신 그리스도'인데, 얼굴 표정이 조금 더 환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9층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강의실. 한 학생의 10분 설교가 끝나자마자 여기저기서 손이 올라온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연상케 하는 풍경이다. 동료 학생들의 코멘트가 15분 가까이 이어진 뒤, 비로소 총장의 피드백 차례가 돌아온다. "정말 설교자가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청중이 은혜받고 진심으로 표현해줄 때죠. 그런데 매번 그럴 수는 없습니다. 100명 모두에게 은혜를 끼치려 하지 말고, 오늘 이 말씀이 필요한 단 한 사람을 생각하세요. 칭찬이 없을 때도 고개를 꼿꼿이 드는 것, 그게 진짜 설교자의 덕목입니다." 매주 화요일 오전 진행되는 3학점짜리 '영산학생설교포럼' 수업의 모습이다. 이날 설교를 맡은 학생 4~5명은 실제 설교자처럼 기도로 시작해 기도로 마치기


2026-2학기 개강부흥회 조별 나눔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2026-2학기 개강부흥회는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다. 이어서 조별 나눔 시간을 가졌다. 조별나눔 1등 조별 나눔 2등 조별나눔 3등 하나님이 부르셨어요 3조 이 외에 많은 학우들이 즐거운 조별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늘 성령충만한 학우들을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은 응원한다.


2026-2학기 개강예배
엄태욱 부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XRgrUS1pTB0


2026-2학기 개강부흥회 특강
총동문회장 민장기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pPUhPzmuEno
영산신학연구원, 1학기 영성수련회
2026학년도 1학기 영산신학연구원 영성수련회가 19~20일 영산수련원 신관 영산홀에서 ‘성령께 이끌리어’(행 1:8)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80명의 학생과 교수진 등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학생들의 성령 충만과 주의 종으로서의 사명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주·야간 과정 학생들이 다함께 한자리에 모여 교제하며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첫째 날 열린 성령대망회 강사로 미얀마 선교사로 30년 이상 사역해 온 김병천 선교사가 초청됐다. 김 선교사는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고전 9:16~27)이라는 제목으로 신학생이 반드시 소명감, 낮아짐, 목표의식, 겸손과 자기복종의 태도와 자세를 지녀야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 새아침경건훈련은 김형건 총장의 인도로 진행되어 이영훈 목사의 저서인 『감사QT365』를 공통 교재로 다함께 묵상했다. 이어 학생들은 소그룹을 이루어 묵상과 교제를 나눈 뒤 뜨겁게 부르짖으며 기도했다. 이번 수련회에서
영산신학연구원, 2025 개강부흥회 2일간 개최
영산신학연구원은 4, 6일 개강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는 개강 전 학생들의 영성을 깨우고 신앙적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성전 1층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부흥회 첫날에서 양승호 부목사(목회)는 ‘믿음의 도약이 필요합니다’(히 11:8~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기에 입술의 선포가 중요하다. 부정적인 생각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갈 때 큰 기쁨과 감사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이날 2부 순서로 2024년 졸업식이 진행됐다. 학장 김민철 목사의 개식선포로 시작한 졸업식에서 명예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축사영상이 방영됐다. 이어진 졸업식을 통해 김현진, 이건옥, 김세훈 학생이 졸업했고, 김세훈 학생은 몽골선교 중으로 김판호 총장이 두 명의 학생에게만 졸업장을 수여했다.?김판호 총장은 “사도바울은 하나님 앞에서 양심의 거리낌이 없는 코람데오의 삶을 살았음을 고백했다. 이 말을 마음 판에 새겨
2025학년도 졸업 고사 공지(성경 시험)
1. 성경 시험 ▶ 응시 대상: 전 학년 ▶ 일시: 8월 10일(주일) 오후 3시 ▶ 장소: 추후 공지 ▶ 접수 기한: 8월 3일(주일) 오후 5시 ▶ 응시료: 1만 원 (우리은행 1005-404-663033 영산성서연구원) ▶ 출제 범위: 신·구약 각 50문제 (※ 『성경문제집』, 한세대학교출판부 참조) 2. 설교 시험 - 학기 중 추후 공지 ※ 영산신학연구원 졸업 고사 관련 사항 1. 졸업 고사는 1년에 총 4회 시행됩니다. (학기 중 각 1회, 방학 중 각 1회) 2. 졸업 고사는 ‘성경 시험’과 ‘설교 시험’으로 이루어집니다. 3. 성경 시험은 전 학년 응시 가능하고, 설교 시험은 3-4학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4. 응시료는 과목당 1만 원입니다. 5. 매 학기 해당 졸업 고사 일정 및 내용은 별도 공지합니다.
2025학년도 졸업 고사 공지(설교 시험)
1. 설교 시험 ▶ 대상: 3-4학년 ▶ 일시: 2025년 5월 22일(목) 오후 3시 10분 ▶ 장소: 선교센터 11층, 1102호 ▶ 접수 기한: 5월 9일(금) 오후 5시 ▶ 응시료: 1만 원 (우리은행 1005-404-663033 영산신학연구원) ▶ 설교 주제: 성령충만, 십자가 구원, 전도, 사랑 실천, 제자의 길 중 택 1 ▶ 복장: 정장, 구두 ▶ 시험방식: 5분 설교 (※ 설교 원고는 5월 18일(주일)까지 이메일(yfgyts@daum.net)로 제출해 주시길 바립니다.) 2. 성경 시험 - 추후 공지 ※ 영산신학연구원 졸업 고사 관련 사항 1. 졸업 고사는 1년에 총 4회 시행됩니다. (학기 중 각 1회, 방학 중 각 1회) 2. 졸업 고사는 ‘성경 시험’과 ‘설교 시험’으로 이루어집니다. 3. 성경 시험은 전 학년, 설교 시험은 3-4학년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 4. 응시료는 과목당 1만 원입니다. 5. 매 학기 해당 졸업 고사
2025학년도 1학기 '한마음 후원금' 나눔 안내
2025학년도 1학기 '한마음 후원금' 나눔 안내 영산신학연구원에서 함께 공부하는 어려운 학우들을 위해 후원금을 모금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과 정성이 큰 희망으로 전달될 것입니다. 1. 후원 방법 가. 등록선교후원금 반환 신청 시 ‘후원 계좌’ 선택 나. 영산신학연구원 후원 계좌에 직접 송금 (1만원 이상부터 가능) 2. 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304-627589 / 예금주: 영산신학연구원 3. 기타 문의 : 02) 6181-7715
2025학년도 1학기 '사랑 장학금' 신청 안내
2025학년도 1학기 '사랑 장학금' 신청 안내 1. 신청 자격 가. ‘기초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속한 자 나. 출석 80% 이상 다. 지난 학기 평점 3.5 이상 라. 지난 학기 영성훈련 패스(P) 2. 제출 서류 가. 사랑 장학금 신청서 1부 나.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 1부 3. 신청 기간 : 3월 31일(월)~4월 13일(주일) 4. 신청 방법 사무실에서 직접 신청하시거나, 이메일(yfgyts@daum.net)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사랑 장학금 신청서’는 영산신학연구원 사무실(세계선교센터 9층)에 구비되어 있습니다. ※ 장학금 지원 대상자는 교무회의를 통해 선정하고, 결과는 개별적으로 공지됩니다.
2024학년도 졸업 고사 공지
설교 시험 ▶ 대상: 3-4학년 ▶ 일시: 11월 21일(목) 오후 3시 30분 ▶ 장소: 선교센터 1102호 ▶ 접수 기한: 11월 14일(목) 오후 3시 ▶ 응시료: 1만 원 (우리은행 1005-404-663033 영산성서연구원) ▶ 복장: 정장 ▶ 주제: 구원, 성령충만, 고난, 사랑실천, 전도, 제자의 길, 헌신 中 택1 ▶ 시험 방식: 8분 설교 ▶ 원고 제출: 11월 19일(화)까지 이메일로 제출(yfgyts@daum.net)
2024학년도 2학기 오리엔테이션 및 개강부흥회
1. 개강 오리엔테이션 * 일자: 9월 2일(월), 3일(화), 5일(목) 1) 주간반 시간: 오전 8시 30분 장소: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센터 9층 예배실 2) 야간반(줌) 시간: 오후 6시 30분 장소: 학년별 줌 링크를 통해 줌 강의실 입장 2. 개강부흥회 * 일자 및 강사: 9월 2일(월) 민장기 목사(순복음엘림교회), 9월 3일(화) 손문수 목사(동탄순복음교회), 9월 5일(목) 엄진용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무) 1) 주간반 시간: 오전 10시 10분 장소: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센터 9층 예배실 2) 야간반 네이버 카페에 업로드되는 녹화 영상을 통해 참석
2024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1. 모집과정 신학연구과정 / 목회연구과정 / 평신도지도자과정 2. 모집기간 2024년 8월 16일까지 3. 입학 전형일 2024년 8월 18일(주일), 21일(수) 4. 합격자 발표 2024년 8월 26일(월) 5. 개강일 2024년 9월 2일(월) 6. 특전 - 2024년 1년간 전 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2025년부터 다양한 장학혜택 지원) - 졸업 후 총회 소속 교회 교역자로 사역 가능 - 재학 중 여의도순복음교회 사역실습생(교육전도사)으로 사역 가능 - 상담심리사 자격증, 놀이치료사 자격증 취득 가능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과정과 연계) 7. 원서 교부처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선교센터 9층 영산신학연구원 사무실 / 02-6181-7715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예배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으로 사명 감당하길”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명예이사장 이영훈 담임목사가 신학생들에게 성령 충만과 말씀 중심의 신앙을 강조하며 한국과 세계교회를 섬기는 사역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8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린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채플에서 ‘성령께서 하시는 일’(요 16:13~14)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순복음의 사역을 제자들을 통해 온 세계에 전하기 위해 차세대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신학교를 세우셨다”며 “성령 안에서 하나 되기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성령 사역은 철저히 말씀 사역이어야 하고 정통의 진리를 따라야 한다”며 말씀과 십자가, 성령 충만을 중심으로 한 사역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에 앞서 김형건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1986년 조용기 목사님께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교단을 섬기도록 세우신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신학교”라며 “여의도를 중심으로 새롭게


"순복음 영적 유산 위에 시대를 읽는 사역자 양성"
▲ 김형건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총장 ⓒ데일리굿뉴스 [데일리굿뉴스] 김혜인 기자 = "설교 제목이 '빛 되신 그리스도'인데, 얼굴 표정이 조금 더 환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9층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강의실. 한 학생의 10분 설교가 끝나자마자 여기저기서 손이 올라온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연상케 하는 풍경이다. 동료 학생들의 코멘트가 15분 가까이 이어진 뒤, 비로소 총장의 피드백 차례가 돌아온다. "정말 설교자가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청중이 은혜받고 진심으로 표현해줄 때죠. 그런데 매번 그럴 수는 없습니다. 100명 모두에게 은혜를 끼치려 하지 말고, 오늘 이 말씀이 필요한 단 한 사람을 생각하세요. 칭찬이 없을 때도 고개를 꼿꼿이 드는 것, 그게 진짜 설교자의 덕목입니다." 매주 화요일 오전 진행되는 3학점짜리 '영산학생설교포럼' 수업의 모습이다. 이날 설교를 맡은 학생 4~5명은 실제 설교자처럼 기도로 시작해 기도로 마치기
영산신학연구원, 1학기 영성수련회
2026학년도 1학기 영산신학연구원 영성수련회가 19~20일 영산수련원 신관 영산홀에서 ‘성령께 이끌리어’(행 1:8)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80명의 학생과 교수진 등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학생들의 성령 충만과 주의 종으로서의 사명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주·야간 과정 학생들이 다함께 한자리에 모여 교제하며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첫째 날 열린 성령대망회 강사로 미얀마 선교사로 30년 이상 사역해 온 김병천 선교사가 초청됐다. 김 선교사는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고전 9:16~27)이라는 제목으로 신학생이 반드시 소명감, 낮아짐, 목표의식, 겸손과 자기복종의 태도와 자세를 지녀야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 새아침경건훈련은 김형건 총장의 인도로 진행되어 이영훈 목사의 저서인 『감사QT365』를 공통 교재로 다함께 묵상했다. 이어 학생들은 소그룹을 이루어 묵상과 교제를 나눈 뒤 뜨겁게 부르짖으며 기도했다. 이번 수련회에서
영산신학연구원, 2025 개강부흥회 2일간 개최
영산신학연구원은 4, 6일 개강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는 개강 전 학생들의 영성을 깨우고 신앙적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성전 1층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부흥회 첫날에서 양승호 부목사(목회)는 ‘믿음의 도약이 필요합니다’(히 11:8~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기에 입술의 선포가 중요하다. 부정적인 생각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갈 때 큰 기쁨과 감사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이날 2부 순서로 2024년 졸업식이 진행됐다. 학장 김민철 목사의 개식선포로 시작한 졸업식에서 명예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축사영상이 방영됐다. 이어진 졸업식을 통해 김현진, 이건옥, 김세훈 학생이 졸업했고, 김세훈 학생은 몽골선교 중으로 김판호 총장이 두 명의 학생에게만 졸업장을 수여했다.?김판호 총장은 “사도바울은 하나님 앞에서 양심의 거리낌이 없는 코람데오의 삶을 살았음을 고백했다. 이 말을 마음 판에 새겨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의 의의’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2026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전 세계 7억명이 넘는 성도를 가진 오순절 교단은 현대 기독교 성장의 중심에 서 왔다. 그러나 개인의 은사 체험과 공동체의 역할이 교회 내부에 머물렀다는 한계가 언급되곤 했다. 한세대(총장 백인자)는 21일 경기도 군포의 학교 본관에서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소장 최성훈)와 ㈔세계교회성장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회 ‘한세대국제신학심포지엄’을 열고 생태 위기와 사회적 책임을 성령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했다. ‘오순절 에큐메니컬 생태신학: 세계 기독교 담론의 활성화’ 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총장이 좌장을 맡은 제1 발제에서 헌터 박사는 ‘오순절 에큐메니컬 생태신학: 세계 기독교 담론의 활성화’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40여년 간 생태 신학을 연구해 온 그는 오순절 신앙의 핵심인 ‘신체적 치유(Physical Healing)’가 오늘날 병들어가는 ‘지구와 피조세계의 치유’로 확장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헌터 박사는 “오순절 운동이
영산신학연구원, 개강부흥회 및 졸업식
영산신학연구원은 2026학년도 1학기 개강부흥회 및 2025학년도 졸업식을졸업식을 5,7일 개최했다.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김형건 학장의 사회로 진행된 3일 개강부흥회와 오리엔테이션의 강사로 총동문회장인 민장기 목사가 초청돼 ‘기적을 체험하는 비결’(히 11: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민 목사는 새학기 부푼 꿈을 갖고 학업에 임하는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반드시 체험할 것”을 당부하며 “은혜의 체험 없이는 목회의 여정이 힘들 수 있다”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이미진 회장과 이현진 부회장을 비롯해 임원진이 임명됐다. 5일에는 베들레헴성전에서 개강부흥회와 졸업식이 열려 신학과정 13명, 상담 10명이 졸업했다. 김판호 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엄태욱 부목사(목회)가 ‘라마 나욧’(삼상 19:18~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소명과 기도와 말씀을 회복하기 바란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생각해 주
영산신학연구원 총동문회 송년 감사예배
제27차 영산신학연구원 총동문회 송년 감사예배가 23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상임부회장 최선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부회장 임영이 목사의 대표 기도에 이어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삼중축복의 은혜’(요3서 2절)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위대한 부흥의 역사가 영산신학연구원을 통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조용기 목사님을 세계를 변화시킨 위대한 종으로 세워주셨다. 그 영성을 물려받은 것이 영산신학연구원의 졸업생들”이라며 “지금은 성령 시대이다. 십자가의 능력과 성령 충만을 영적 무기로 삼아 우리가 먼저 변화되고, 200만 다문화 시대에 앞으로 다문화인 졸업생들이 각 나라의 선교사로 나서 세계를 품고 부흥하는 신학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기도하고 후원하고 좋은 인재들을 불러 양성시킴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신학원을 통해 온 세계로 확장되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설교 후에는 회장 민장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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